구원 당대 합장묘 두 고대 게놈으로 본 소그드인의 기원과 혼혈
이 연구는 중국 구원(固原)의 당대(618-907) 합장묘 M1401에서 나온 두 고대 개인의 전장 유전체를 분석했습니다. 여성은 현지 혈통을, 남성은 현지 혈통과 중앙아시아 BMAC 관련 유전 성분을 함께 지녔습니다. 이 중앙아시아 성분은 약 18세대 전에 현지 유전자풀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역사·고고·유전학을 종합해 두 사람은 부부였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번 분석에는 구원 묘지 당대 합장묘 M1401의 고대 개인 2명이 포함되었습니다. Y염색체는 1명에서만 해석되어 C-FGC34400으로 확인되었고, 미토콘드리아는 C7a2와 C7이 각 1명씩 나타났습니다. 표본 수가 2명으로 매우 적어 집단 전체를 대표하기는 어렵지만, 소그드인 기원과 실크로드 초기 혼혈을 보여주는 첫 유전체 증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소그드인을 단일 혈통으로 보기보다, 초기 실크로드 교역 과정에서 현지인과 혼혈하며 형성된 집단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Y·mtDNA 계보와 BMAC 관련 성분은 향후 소그드인 기원 연구의 비교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지도 타일 TheYtree 제공 · 점 크기 = 샘플 수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C-FGC34400 | 1 |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SUTE1 | C-FGC34400 | C7a2 | · 公元 618-907 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