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代 산둥 지역 다발성 골연골종 의심 개체의 고게놈 분석으로 EXT1 병원성 변이를 확인했다.
이 연구는 중국 산둥 지역 청대 개체의 측두골에서 고대 전장엑솜 시퀀싱을 수행해 평균 27.172×의 깊이를 얻었습니다. 그 결과 EXT1 유전자의 리간드 결합 부위인 Rossmann-2 서브도메인에서 이형접합 병원성 변이(c.791T>C, p.Leu264Pro)를 17× 깊이로 확인했습니다. 이 변이는 현대 라틴아메리카 환자에게서도 발견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희귀 질환의 유전적 연결고리를 보여줍니다.
분석된 고대 시료는 1개체이며, Y 염색체는 O-TYT63912, 미토콘드리아는 G1c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북방 고대 집단의 유전적 배경을 보여주는 동시에, 해당 개체가 다발성 골연골종을 앓았을 가능성을 유전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희귀 골질환의 유전적 원인을 고대 DNA로 확인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중국 북방 고대 집단의 질병 지형과 계통 정보를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O-TYT63912 | 1 |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IC2613(HRR3435266)-清代 | O-TYT63912 | G1c | · 清代 Qing Dynas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