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이베리아 유대인 집단의 첫 유전체 분석으로, 1348년 학살 희생자임을 확인하다.
이 연구는 스페인 카탈루냐 타레가의 14세기 집단 무덤에서 나온 16명의 고대 DNA를 분석했어요. 결과는 이들이 고대·현대 유대인 집단과 유전적으로 가깝고, 조상의 약 69%가 고대 레반트(가나안) 계통, 31%가 이베리아 비유대인 계통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친족 관계는 없었지만 집단 내 혼인이 있었음을 시사해, 당시 유대인 공동체의 폐쇄적 결혼 관행을 뒷받침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총 12명의 샘플이 확인되었고, 그중 4명에서 Y염색체 하플로그룹이 해석되었습니다. Y 하플로그룹은 J-FTC5926, E-FT424100, G-PH1944, E-Y192816으로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미토콘드리아 하플로그룹은 L2a1c-G16129A!와 H1bo가 각각 2명씩, J1c1f, U4a2, U5a2b, K1a1b1a가 각 1명씩으로 높은 다양성을 보입니다. 이는 유대인 집단의 전형적인 패턴과 일치합니다.
이 연구는 중세 이베리아 유대인의 유전적 기원을 처음으로 밝혀냈습니다. 유대인 조상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레반트 기원과 이베리아 혼합, 그리고 중세 공동체의 내혼 관행을 이해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지도 타일 TheYtree 제공 · 점 크기 = 샘플 수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G-PH1944 | 1 | |
| E-Y192816 | 1 | |
| J-FTC5926 | 1 | |
| E-FT42410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