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시대 이베리아 북동부의 유전적 연속성과 지중해 혈통 유입을 분석한 연구
이 연구는 기원전 775년부터 서기 50년까지 이베리아 북동부의 세 유적에서 출토된 신생아 매장 54구의 고대 DNA를 분석했습니다. 22명의 전장 유전체와 9명의 미토콘드리아 하플로그룹을 확보했습니다. 결과는 청동기 기원의 현지 집단이 철기시대를 거치며 유전적 연속성을 유지했고, 지중해 관련 혈통이 점진적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줍니다. 로마 확장 이전까지 인구 구조는 안정적이었으나, 이후 추가 유전적 유입으로 더 이질적인 집단이 형성되었습니다.
총 35개 샘플이 분석되었으며, 문화별로 일레르게테스 18개, 아우세타니 9개, 케세타니 8개입니다. Y 하플로그룹은 9개가 해결되었고, R-L51이 2개로 가장 많으며 B-FT176563, R-Y24535, R-S230, H-Z19117, R-M269, R-L761, R-Y27974가 각 1개입니다. 미토콘드리아 하플로그룹은 K1a-T195C!가 4개, H1at1과 T2c1d, H3-T152C!가 각 2개, K1과 K1b1a가 각 1개입니다. 유적별로는 VILA29 18개, CL9 9개, OLE08 8개입니다.
이베리아 북동부의 철기시대 인구가 문화적 연속성 속에서도 점진적인 유전적 변화를 겪었음을 보여줍니다. 로마 확장이 인구 이질성을 증가시킨 중요한 전환점이었음을 시사합니다.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R-L51 | 2 | |
| R-M269 | 1 | |
| R-L761 | 1 | |
| R-Y27974 | 1 | |
| B-FT176563 | 1 | |
| R-Y24535 | 1 | |
| R-S230 | 1 | |
| H-Z19117 | 1 |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VILA05 | R-L51 | K1a3a | Ilergetae· 775-675 BCE (2675 BP) |
| VILA12 | R-L761 | H4a1a5 | Ilergetae· 775-675 BCE (2675 BP) |
| VILA13 | R-M269 | H1 | Ilergetae· 550-450 BCE (2450 BP) |
| VILA14 | H-Z19117 | U5a1c1 | Ilergetae· 450-325 BCE (2337.5 BP) |
| VILA15 | R-S230 | HV0b | Ilergetae· 550-450 BCE (2450 BP) |
| VILA29 | R-Y24535 | — | Ilergetae· 550-450 BCE (2450 BP) |
| OLE02 | B-FT176563 | — | Cessetani· 350-200 BCE (2225 BP) |
| CL4 | R-L51 | U4d2 | Ausetani· 50 BCE-50 CE (1950 BP) |
| CL9 | R-Y27974 | H3-T152C! | Ausetani· 125-80 BCE (2052.5 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