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선사시대 인류 이동을 고대 DNA로 밝히다
이 연구는 동남아 25개와 일본 1개 고대 게놈을 분석했습니다. 기존의 '농경 기원 단일 가설'과 '이중층 가설' 모두 복잡한 동남아 역사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수렵채집민인 호아빈 문화 집단과 동아시아 농경민이 모두 현재 동남아 유전적 다양성에 기여했으며, 이후 추가 이동이 섬 지역과 베트남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3개 샘플이 있으며, 모두 JHM06 유적에서 나왔습니다. Y 염색체는 O-F3288, D-TY92016, P-A23103으로 다양하고, 미토콘드리아는 F3b1a-a, M21b1a, M17a입니다. 한 샘플은 호아빈 문화(和平文化)로 분류됩니다. 이는 동남아 선사 집단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동남아 뿌리를 가진 사람이라면, 자신의 조상이 단일 집단이 아니라 수렵채집민과 농경민의 복합적인 융합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추가 이동의 흔적을 통해 더 정교한 가계 추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