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21개 게놈으로 본 구석기 연속성과 신석기 확장의 이질성
이 연구는 북아프리카 21개 현대 게놈을 고대 DNA와 비교해, 현지 인구가 구석기 집단에서 연속되는지 아니면 이후 이주로 대체됐는지 분석했다. 결과는 신석기화가 현재 유전 변이의 대부분을 형성했고, 아랍화 같은 후기 이주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았음을 시사한다. 또한 지역 내 유전적 이질성이 크며, 고립과 족내혼에 따른 유전적 부동도 확인된다.
제공된 8개 고대 시료는 Y 염색체가 모두 E 또는 L 계통으로 해석되었고, E-MZ1이 2개로 가장 많다. 미토콘드리아는 L2a1c, HV0-a, L2a1a, L3e2b1, W1-T119C, K1a3a 등 다양하다. 이는 북아프리카가 여러 모계·부계 계통이 섞인 융합적 유전자 풀임을 보여주며, 일부는 사하라 이남, 일부는 유라시아·근동 기원과 연관된다.
북아프리카 조상은 단일 기원이 아니라 구석기 잔존 성분, 신석기 확장, 후기 이주가 겹친 결과다. 내 Y·mt 하플로그룹이 E와 L, 그리고 다양한 모계에 걸쳐 나타나는 점은 지역별 혼합과 고립의 역사를 반영한다.
지도 타일 TheYtree 제공 · 점 크기 = 샘플 수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E-MZ1 | 2 | |
| E-MZ179 | 1 | |
| E-Y188161 | 1 | |
| E-FT243964 | 1 | |
| L-FTF22196 | 1 | |
| E-MZ243 | 1 | |
| E-MF657052 | 1 |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IRQ02 | L-FTF22196 | J1d1a1 | |
| ALG02 | E-FT243964 | W1-T119C | |
| ALG01 | E-Y188161 | L3e2b1 | |
| BZEN01 | E-MZ179 | L2a1a | |
| BZEN02 | E-MF657052 | HV0-a | |
| LIB02 | E-MZ1 | L2a1c-G16129A! | |
| TUN01 | E-MZ1 | T1a2a | |
| MOR02_ERR2868224 | E-MZ243 | K1a3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