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냐디 가문 후손의 전장 유전체 분석으로 밝혀진 기원과 계보
14~16세기 중부 유럽을 주름잡던 허냐디 가문의 남성 직계 후손 두 명(요하네스 코르비누스와 크리스토포루스 코르비누스)의 전장 유전체가 분석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부자 관계로 확인되었고, 아버지는 T2b, 아들은 희귀한 T2c1+146 미토콘드리아 하플로그룹을 가졌습니다. 상염색체는 고대 유럽인 조성을 보였습니다.
분석된 샘플은 총 2개이며, Y염색체 하플로그룹은 2개 모두 E-COR1로 해석되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하플로그룹은 T2b 1개, T2c1-T146C! 1개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허냐디 가문 남성 직계의 마지막 후손들의 유전적 특징을 보여줍니다.
허냐디 가문의 기원이 유럽 고대 조성임을 시사하며, 향후 다른 가문 구성원의 유해를 식별하는 데 유전적 기준을 제공합니다.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E-COR1 | 2 |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Christophorus | E-COR1 | T2c1-T146C! | · 8 August 1499 in Bihać – 17 March 1505 |
| Johannes | E-COR1 | T2b | · 2 April 1473 – 12 October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