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이베리아 동부 게놈으로 본 모리스코 대추방의 유전적 영향
17세기 초 스페인은 약 30만 명의 모리스코(이베리아-북아프리카 혼혈 무슬림 후손)를 북아프리카로 추방했습니다. 이 연구는 발렌시아 지역의 고대 게놈을 분석해, 수백 년간 유지된 이베리아와 북아프리카 사이의 유전적 다리가 이 대규모 추방으로 어떻게 끊겼는지 보여줍니다.
제공된 5개 샘플에서는 Y염색체 하플로그룹 J-S16400, E-Y8827, E-CTS4236, R-Z2110, E-M81이 각 1개씩 확인되었습니다. E-M81과 E 계열은 북아프리카와 연관성이 높아, 이베리아 동부에 북아프리카 유전적 영향이 존재했음을 시사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U4a1d, HV0-a, HV, J1c1b, H5로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이 연구는 가계도에서 이베리아와 북아프리카 조상이 섞여 있는 사람들에게, 17세기 추방이 특정 지역의 유전적 구성을 어떻게 바꿨는지 이해하는 역사적 맥락을 제공합니다.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Z51_GOG59c | E-M81 | H5 | |
| Z14_GOG20b | R-Z2110 | J1c1b | |
| Z17_GOG23b | E-CTS4236 | HV | |
| Z16_GOG23a | E-Y8827 | HV0-a | |
| Z19_GOG24a | J-S16400 | U4a1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