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후기 구석기 수렵채집인의 새로운 유전적 계보를 밝히다.
이 연구는 이탈리아 중남부의 두 유적지에서 약 1만 9천 년에서 1만 2천 5백 년 전 수렵채집인 4명의 게놈을 분석했습니다. 유럽에서 이전에 인식되지 않았던 '로미토9 유사' 조상을 발견했으며, 이들이 다른 집단과 섞여 엘미론과 비야브루나 집단의 유전적 구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음을 보여줍니다.
제공된 사이트 샘플 통계에 따르면, 두 유적지에서 총 2개의 Y염색체 하플로그룹이 확인되었다: R-P310과 I-P37이 각각 1개씩이다. 미토콘드리아 하플로그룹은 U4'9와 U5b3가 각각 1개씩 검출되었다. 이는 당시 수렵채집인 집단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이다.
이탈리아 수렵채집인의 유전적 역사가 중북부 유럽과 달랐음을 시사하며, 로미토9 유사 조상의 발견은 유럽 구석기 인구 이동과 혼합 패턴을 이해하는 데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