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고대 DNA로 밝혀진 파푸아 혼혈의 기원
이 연구는 팔라우의 4개 유적에서 나온 21명의 고대 게놈을 분석했습니다. 이들은 약 60% 동아시아, 40% 파푸아 조상을 가졌으며, 현대 팔라우인과 매우 유사했습니다. 특히 가장 오래된 개체에서 파푸아 조상 조각이 길게 나타나, 대규모 혼혈이 팔라우 정착 이전에 이미 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라피타 문화권에서 혼혈이 수백 년 후에 나타난 것과 대조적입니다.
총 21개체 중 Y염색체는 9개가 해석되었으며, S-SK1019가 4개로 가장 많고 C-M38, S-M230, C, O-AM01756, O-F18855가 각 1개씩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P1d1이 5개, B5b1c가 3개, B4a1a4와 B4a1a가 각 2개, B4a1a1과 M7c1이 각 1개입니다. 이는 동아시아와 파푸아 계통이 섞인 유전적 구성을 반영합니다.
팔라우인의 유전적 연속성이 2,900년 이상 이어졌음을 보여주며, 파푸아 혼혈이 초기 정착 집단에 이미 포함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오세아니아 내 다른 지역과 다른 독특한 팔라우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I41043 | C-M38 | P1d1 | · 2900-500 BP |
| I41048 | S-SK1019 | P1d1 | · 2900-500 BP |
| I41049 | O-F18855 | B4b1a2 | · 2900-500 BP |
| I41052 | S-SK1019 | B5b1c | · 2900-500 BP |
| I41054 | O-AM01756 | B5b1c | · 2900-500 BP |
| I41056 | S-SK1019 | B4a1a1a20 | · 2900-500 BP |
| I42652 | C | B4a1a4 | · 2900-500 BP |
| I43882 | S-SK1019 | B4a1a4 | · 2900-500 BP |
| I43042 | S-M230 | B4a1a3a1 | · 2900-500 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