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5천년 전 집단 매장지 유전체로 밝혀진 가족과 폭력
약 5000년 전 폴란드의 구형 암포라 문화 집단 매장지에서 15구의 유골을 분석했습니다. 모두 머리에 타격을 입고 살해됐지만 정성껏 매장됐고, 유전체는 이들이 대가족임을 보여줍니다. 어머니는 아이와, 형제는 서로 옆에 묻혔습니다. 이들은 스텝 관련 조상을 거의 갖지 않아 이웃한 코드드 웨어 집단과 뚜렷이 구분됩니다. 학살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코드드 웨어 확장과의 충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총 24개 샘플 중 12개에서 Y염색체 계통이 확인됐습니다. 11개가 I-FT384000, 1개가 I-Z178로 I계통이 압도적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HV0a 5개, J1c3f 4개, K1a1b1e 3개, H5a1 2개, T2b 2개, K1a-T195C! 1개로 다양합니다. 이는 부계는 한 집단에 집중되고 모계는 여러 계통이 섞였음을 시사합니다.
부계 I계통과 다양한 모계 조합은 가족 중심 매장 관행을 보여줍니다. 스텝 조상 부재는 코드드 웨어 확장기 긴장 관계를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
지도 타일 TheYtree 제공 · 점 크기 = 샘플 수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I-FT384000 | 11 | |
| I-Z17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