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0년 전 게놈으로 네안데르탈인 혼혈 시기를 추적하다
독일 라니스 동굴과 체코 즐라티 쿤에서 나온 약 45,000년 전 현생인류 게놈을 분석했다. 이들은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촌으로, 아프리카 밖 인류 중 가장 깊은 분기를 이루는 작고 고립된 집단에 속했다. 이 게놈에는 모든 비아프리카인과 공유하는 네안데르탈인 혼혈 조각이 있었고, 그 시기는 약 45,000~49,000년 전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에는 총 4개 샘플이 있으며, 그중 3개는 Y염색체가 K-FTH1로 확인되었다. 미토콘드리아는 N이 2개, N-T16172C가 1개다. 연대는 45,000년 전 샘플이 3개, ZKU002가 1개다. Y와 mtDNA 결과는 적은 수이므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비아프리카인 조상의 네안데르탈인 혼혈 시기가 45,000~49,000년 전임을 보여주며, 50,000년 이상 된 비아프리카 현생인류 유골은 다른 집단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지도 타일 TheYtree 제공 · 점 크기 = 샘플 수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K-FTH1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