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5000년 유전사, 67개 고대 게놈으로 밝힌 이동과 혼혈의 기록
이 연구는 신석기부터 19세기까지 포르투갈 지역 67명의 고대 전장 유전체를 분석했습니다. 초기에는 수렵채집민과 아나톨리아 농경민의 혼혈이 있었고, 마그달레니아 혈통이 남북 구배를 보이며 지속되었습니다. 청동기에는 스텝 혈통이 확산되었고, 로마 시대 이단야-아-벨랴는 북아프리카와 동지중해 혈통이 섞인 이주 허브였습니다. 중세 초에는 중부 유럽 혈통이 유입되었고, 이슬람 시대 이후 남부에는 아프리카 혼혈이 안정적으로 남았습니다.
전체 44개 샘플 중 21개에서 Y염색체 하플로그룹이 확인되었습니다. R-M269가 2개로 가장 많고, R-CTS7275, R-Y22972, E-M81, J-L558, R-Y2414, I-FT25845, R-Y5142가 각 1개씩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H1이 4개, H6a1b2가 3개로 우세하며, U6d3, T2b29, T2b3, H10f도 보입니다. E-M81과 U6d3는 북아프리카 기원과 관련되어 로마 및 이슬람 시대의 아프리카 영향과 일치합니다.
포르투갈의 유전적 역사는 외부 이주와 지역 혈통의 지속이 교차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남부의 아프리카 혼혈과 로마 시대 이주 허브는 이베리아 반도 내 지역별 차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지도 타일 TheYtree 제공 · 점 크기 = 샘플 수
| 하플로그룹 | 현대 | |
|---|---|---|
| R-M269 | 2 | |
| I-FT25845 | 1 | |
| R-Y5142 | 1 | |
| R-SK2109 | 1 | |
| R-DF96 | 1 | |
| E-CTS4231 | 1 | |
| R-PF2462 | 1 | |
| J-S18910 | 1 | |
| R-BY6197 | 1 | |
| J-ZS4408 | 1 | |
| I-L160 | 1 | |
| R-Z9 | 1 |
| 샘플 | Y-DNA | mtDNA | 문화 / 시기 |
|---|---|---|---|
| PT_22218 | E-Y141317 | W1-T119C | · 13-14th century |
| PT_24170 | J-ZS4408 | — | · 8th - 10th century |
| PT_23226 | J-S18910 | H6a1b2 | · 13-14th century |
| PT_22179 | R-DF96 | T1a1k | · 19th century Post-medieval (Napoleonic) |
| PT_22183 | I-FT25845 | L2b3a | · 19th century Post-medieval (Napoleonic) |
| PT_22190 | E-M81 | H1 | · 18th century |
| PT_22194 | I-AMM076 | T2b3 | · Mid-Neolithic |
| PT_22197 | I-L160 | U5b1i | · Chalcolithic |
| PT_23223 | R-M269 | H6a1b2 | · 13-14th century |
| PT_23241 | E-CTS4231 | H1q | · 18th century |